엠티콜렉션(대표 양지해)이 최근 2018년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업무 효율성 증대와 더불어 부서 간의 간극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편으로 4개 본부 2부문 25개 팀의 본부 중심의 조직 체계로 개편한 것.
기존 기획과 영업으로 양분돼 있던 각 MD 부서들을 업무 특성별 전문성을 강조한 기획 MD, 아웃소싱 MD, 리테일 MD의 총 3개 팀으로 재편했다.
기획 MD팀은 유통환경, 트렌드, 고객 니즈를 분석하고 세분화된 전략을 바탕으로 한 상품기획을 담당한다. 상품기획본부 아웃소싱 MD팀은 글로벌 생산기지 발굴을 통한 고품질 상품 및 가격경쟁력 확보에 주안점을 두고 리테일 MD는 매장별 판매 데이터 분석에 따른 제품의 공급과 로테이션을 총괄하게 된다.
이와 함께 승진 인사도 발표했는데 상품기획본부 내 생산관리팀의 이각노 차장이 부장으로 승진했고 기획실 박선영 차장을 팀장으로, 품질관리팀 김기진 과장을 팀장으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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