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앵글」 골프웨어 트렌드 '보더리스' 제안

한국패션협회 2018-01-25 00:00 조회수 아이콘 977

바로가기




와이드앵글(대표 정영훈)의 골프웨어 「와이드앵글」이  2018 S/S 트렌드로 '보더리스'를 제안한다. 「와이드앵글」은 필드와 일생생활을 넘나드는 스타일을 선보이면서 봄 여름 시즌 선방을 노린다.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은 다양한 하의 스타일이다. 와이드, 롤업, 시가렛 팬츠 등 골프웨어에서 시도하기 힘든 트렌디한 스타일을 접목했다. 또한 여성스러움을 강화하고자 플레어, 플리츠 주름, 레이스 이중 디자인 등 다양한 요소를 넣어 페미닌한 무드의 골프웨어를 선보인다.

이 브랜드는 보더리스 트렌드를 컬러에도 적용했다. 그동안 골프웨어에서 자주 등장한 원색 컬러보다 파스텔톤 컬러로 안정적이고 무드있는 룩으로 차별화를 꾀한다. 특히 파스텔톤은 화사한 느낌으로 매년 S/S 시즌마다 소비자의 선택을 꾸준히 받았다. 

「와이드앵글」은 여기에 톤다운된 페일 핑크 등 계절과 어울리는 색상을 추가할 예정이다. 브랜드 마케팅 담당자는 "2018 S/S 골프웨어는 일상복과 경계를 허문 트렌디한 라인업으로 구성할 것"이라며 "「와이드앵글」이 새롭게 선보이는 다양한 디자인과 파스텔톤 컬러의 골프웨어로 일상과 필드를 넘나드는 1석2조 효과를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본 기사와 이미지는 패션비즈에 모든 저작권이 있습니다.
도용 및 무단복제는 저작권법에 의해 금지되어 있으므로 허가없이 사용하거나 수정 배포할 수 없습니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