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뜨블랑슈」 올 봄 ‘프렌치 럭셔리’ 담았다

한국패션협회 2018-02-07 00:00 조회수 아이콘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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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이알(대표 박준식)의 남성 캐주얼 「까르뜨블랑슈」가 올 봄 ‘프렌치 럭셔리’를 콘셉트로 한다. 남아프리카 케이프타운 자연을 탐험하는 ‘저널리스트’에서 영감을 받아 내추럴한 감성도 부각시킨 것이 특징이다. 

「까르뜨블랑슈」 측은 "'프렌치 저널리스트' 테마 아래 저널리스트의 우아함이 느껴지는 스타일링과 미지의 자연이 떠오르는 다양한 텍스처, 뉴트럴 컬러를 담았다"며 "비주얼에서 느껴지듯이 편안하고 럭셔리한 남성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내추럴한 분위기의 재킷, 셔츠, 팬츠 등으로 고유의 프렌치 느낌도 준다. 세련된 뉴트럴톤의 의상들은 다양한 느낌으로 손쉽게 스타일링이 가능, 감각적인 패턴의 스카프들 또한 우아한 프렌치 감성을 한껏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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