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리테일(대표 정성관, 김연배)이 최근 오픈마켓인 11번가에 입점, 온라인 채널을 강화하고 있다.
11번가에는 이랜드리테일의 NC백화점 불광점과 서면점을 비롯해 2001아울렛 중계점이 입점, 총 399개 패션 브랜드의 1만3,000개의 상품을 판매한다.
브랜드 패션 상품을 선호하는 11번가 고객들이 늘면서 가성비가 우수한 아울렛 상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한편 11번가 내 입점한 마리오아울렛, 패션플러스, 엔터식스, 하프클럽 등 아울렛 상품의 올해 1월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57% 증가했다. 11번가는 이랜드리테일의 입점으로 오프라인 아울렛 상품을 선호하는 실속 고객들이 많이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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