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수’, 봄 팬츠라인 강화

한국패션협회 2018-03-02 00:00 조회수 아이콘 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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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드림(대표 임동환)이 ‘컬리수’의 봄 팬츠 신제품을 출시했다.

‘컬리수’는 지난 시즌 데님과 면 팬츠 제품군에서 평균 판매율 80%를 기록했으며 타 복종보다 10% 이상 높은 실적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이번 시즌 좀 더 다채로운 디자인의 팬츠를 추가해 데님 8종 9컬러, 면 팬츠 6종 12컬러 등 총 14종 21컬러를 선보였다.

남아용은 슬림핏, 롤업, 카고 스타일의 기존 제품들에 이번 시즌 배기핏, 배기와 스키니를 합친 배스킷핏 등을 새롭게 추가했다.

심플한 기본 디자인으로 밑단을 살짝 롤업해 착용하면 스타일리시하게 연출 가능하다. 디어 배기핏 데님팬츠는 힙 부분을 펑퍼짐하게 디자인하고 종아리 라인부터 점점 좁아지는 배스킷핏 제품이다. 주머니에 지퍼 디테일과 작은 장식을 추가해 유니크한 느낌을 더했다.

여아용 제품에는 부츠컷, 롤업 등 최근 유행하는 성인 패션 트렌드를 반영했으며 이 외에도 슬림핏, 스키니핏을 함께 구성했다.

9부 부츠컷 데님팬츠는 무릎 아래부터 폭이 넓어지는 나팔바지 형태의 디자인이 아동복에 맞게 과하지 않도록 적용됐다. 말랑 롤업 슬림 데님팬츠는 깔끔한 디자인의 진청색 데님 제품이다. 남녀 공용으로 입을 수 있는 컬러 스키니 팬츠는 밑단이 가볍게 롤업된 기본 디자인으로 네이비, 핑크, 옐로우 세 가지 컬러가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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