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티콜렉션(대표 양지해)이 히스토리를 부각시키는 마케팅을 통해 젊은 소비자들 공략에 나섰다.
‘메트로시티’는 지난해 이탈리아 창립 25주년을 맞아 관련 마케팅을 다양하게 진행했다. 올해에도 지난해의 연장선으로 브랜드 히스토리를 부각시키며 젊은층을 공략한다.
지난 17일 ‘메트로시티’는 밀라노를 배경으로 한 ‘비아브레라 23’ 컨셉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이탈리아 감성과 함께 ‘메트로시티’의 시그니처 백, 부오나에디션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함께 선보였다. 이 영상을 시작으로 모델이나 배경, 컨셉이 다양한 영상을 연내 총 6번 공개한다.
회사 관계자는 “‘메트로시티’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각기 다른 컨셉 영상을 통해 자유로우면서도 트렌디한 모습을 보여주며 젊은 고객들에게 ‘메트로시티’만의 감성이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트로시티’는 오는 2월 온라인 통합몰을 새롭게 오픈한다. 각 국마다 있었던 온라인몰을 하나로 합쳐 브랜드 정보 확인, 콘텐츠 활용, 쇼핑, SNS 연동 등 모든 활동이 가능한 하나의 플랫폼을 만들어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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