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대표 박동문)이 ‘슈콤마보니’의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를 뮤지엄 컨셉으로 리뉴얼, 이전 오픈했다.
슈 뮤지엄 바이 ‘슈콤마보니’라는 이름으로 리뉴얼된 플래그십 스토어는 단순히 구매와 판매만을 위한 공간이 아닌 고객들에게 ‘슈콤마보니’가 가진 여성 슈즈의 철학을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좀 더 머무를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하고자 기획됐다.
외부는 알루미늄 메쉬 구조물을 활용해 도시적인 느낌을 연출했으며 내부는 뮤지엄과 같은 전시의 느낌을 주기 위해 아트웍과 상품이 하나의 작품처럼 보이는 디스플레이 방식을 택했다. 또 슈즈를 스니커즈와 펌프스, 샌들 등 카테고리별로 구분하고 글로벌 컬렉션 또한 별도 섹션을 구성했다.
한편 ‘슈콤마보니’는 슈 뮤지엄 바이 ‘슈콤마보니’ 오픈을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해시태그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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