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빠레뜨’, 뉴 시그니처 트로아

한국패션협회 2018-02-26 00:00 조회수 아이콘 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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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끄레머천다이징(대표 박기용, 민성기)이 ‘라빠레뜨’의 깐느로제를 이은 차기 시그니처 아이템으로 트로아를 정했다.

‘라빠레뜨’는 지난해 내수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팔레트 심볼 등 브랜드 전면 리뉴얼을 통해 기존 말을 형상화한 고유의 로고를 과감히 버리고 새로운 컨셉의 디자인을 선보였다. 그 중 주력 상품이었던 깐느로제는 지난해 매출을 리딩하며 베스트셀러 상품으로 꼽혔다. 지난해 12~2월 동안 4차 리오더까지 진행되며 꾸준한 완판 신화를 기록했다.

이번 시즌에는 깐느로제를 이을 차기 시그니처 아이템으로 트로아를 설정했다.

트로아는 아코디언을 본딴 쉐입에 팔레트 모양의 참을 포인트로 매치해 디자인됐으며 다양한 컬러와 볼드한 장식이 돋보이는 와이드 스트랩을 별도로 구성, 개인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아이템 수를 다양하게 늘려 시선을 분산시키기 보다는 주력 아이템 위주로 선보이며 마케팅 효율성을 높이려는 것.

‘라빠레뜨’는 트로아와 함께 쇼퍼백 라인도 지속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며 여름 휴가철 트래블족을 위한 여행구 상품도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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