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스텔바작’, 해피컬처 대중 전시

한국패션협회 2018-03-05 00:00 조회수 아이콘 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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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스텔바작(대표 백배순)이 3월 3일부터 5월 31일까지 아트몰링 부산본점에서 ‘해피컬처-까스텔바작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까스텔바작’이 패션을 넘어 예술과 문화를 창조하는 메가 브랜드로 진화하는 첫 단계로 아트몰링 1주년을 기념해 지역민들에게 문화 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해피컬처-우연히 패션과 예술을 만나다’를 주제로 ‘까스텔바작’의 아트 디렉터로 활동했던 프랑스 유명 디자이너 장 샤를 드 까스텔바작의 독창적이고 유니크한 의상과 예술작품을 쇼핑몰이라는 대중적인 장소에서 소개한다.

특히 팝스타 비욘세가 2010년 레이디가가의 뮤직비디오 텔레폰에 피처링으로 참여할 당시 특별 제작한 까스텔바작의 의상과 10대 시절 세계 유명 브랜드의 런웨이에서 모델로 활동했던 이방카 트럼프가 1998년 쟝 샤를 드 까스텔바작의 패션쇼에서 선보인 피날레 의상 등 유명 셀러브리티가 실제 입었던 의상이 전시된다. 이와 함께 앤디 워홀과 키스 해링 등의 팝 아티스트와 콜라보레이션 한 까스텔바작의 의상 약 120점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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