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완 LPGA 총재 "한세엠케이 파트너십 굿!"

한국패션협회 2018-03-07 00:00 조회수 아이콘 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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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완 LPGA 커미셔너(이하 총재)가 방한해 「LPGA골프웨어」의 37번째 매장 오픈식에 참석했다. 존 포대니 LPGA CCO(이하 부총재)와 함께 행사에 참석한 마이크 완 총재는 "한세엠케이의 열정적인 맨파워를 믿고 'LPGA'의 패션 사업을 진행했는데, 지난 2016년 말 첫번째 매장 오픈 당시보다 더욱 섬세한 디테일과 퀄리티, 디자인으로 브랜드의 성장을 이끌어내고 있어 놀랍다"는 의견을 밝혔다.

국내 골프웨어 붐이 강하게 불었던 2000년대 초에도 한국에 방문했던 그는 "약 15년 전 한국에 왔을 때는 '골프웨어'란 골퍼가 골프장에서만 입는 옷으로 여겨졌다"며 "최근 2~3년 동안의 변화는 굉장하다. 골프장에서만 입기엔 아까울만큼 캐주얼하고 젊은 디자인, 기능성이 골프웨어를 대중적으로 활성화시키고 있다"고 국내 골프웨어 시장 변화에 대한 감상을 전했다.

존 포대니 부총재는 "글로벌 대회에서 한국 여성 골퍼들은 탁월한 실력만큼 패셔너블한 착장으로도 유명하다"며 "한국 여성 골퍼들이 골프웨어 시장 활성화를 리드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입을 모아 「LPGA골프웨어」의 품질과 디자인에 대해 칭찬하며,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LPGA골프웨어」를 단독 점포로 전개하며 브랜드 볼륨화를 진행하고 있는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의 사업 수완에 감탄했다. "파트너로서 LPGA협회와 한세엠케이의 생각이 잘 맞는다고 여긴다"는 말로 무한 신뢰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마이크 완 총재와 존 포대니 부총재는 지난 3월 4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HSBC월드챔피언십이 끝난 후, 오는 10월 국내에서 열리는 UL인터내셔널크라운과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등 굵직한 행사와 관련한 점검차 방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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