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대표 오규식)가 남성복 ‘마에스트로’로 KBS 축구 방송 중계진에게 공식 단복을 후원한다.
‘마에스트로’는 정장과 셔츠 등 풀 착장으로 단복을 후원하여 이광용 캐스터, 이영표 해설위원, 이근호 해설위원, 한준희 해설위원 등 KBS 중계진은 ‘마에스트로’가 후원하는 공식 단복을 입었다.
‘마에스트로’가 협찬한 공식 단복 정장은 고급 울 소재를 사용하여 조직감과 컬러감이 우수한 것은 물론 사이드 벤트 트임 처리된 재킷과 스트레이트 핏의 노턱 디자인이 적용된 팬츠의 조화를 통해 스타일리시하면서도 활동성을 극대화 한 것이 특징이다.
‘마에스트로’는 특수 가공을 거친 기능성 소재로 제작되어 세탁 후에도 다림질이 필요 없을 정도로 우수한 형태 복원력을 지닌 혁신적인 제품인 ‘아이론 프리 셔츠’를 함께 제공, 대회 기간 내내 KBS 중계진을 통해 세련된 맨즈룩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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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6-29, http://www.fashion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