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투세븐(대표 조성철)이 올해는 소재를 차별화한 유아복 상품을 선보이는데 주력한다.
‘알로앤루’는 무공해 대나무에서 추출한 셀룰로오스로 만든 뱀부, 흡습성과 보온성, 통기성이 용이한 거즈, 데님과 비슷한 라이크 데님, 편안하고 가벼운 원단인 시어서커 등을 사용해 의류와 아기 용품 들을 제안할 예정이다.
‘알퐁소’는 골지 스판, 슬럽 스판 등을 활용할 예정이며 ‘포래즈’는 쿨링 효과와 신축성을 겸비한 우븐 시어서커, 시원한 리넨 소재에 레이온과 폴리우레탄을 배합한 리넨 스판, 리넨 크링클 스판, 우븐스판 등을 활용한 팬츠, 레깅스 등을 제안할 계획이다. 특히 ‘알로앤루’는 용품 중심, ‘알퐁소’는 내의 위주로 다양하게 선보인다.
한편 이번 시즌 다변화를 꾀한 ‘포래즈’는 블랙&화이트 컬러를 기본으로 매 시즌 트렌드 컬러를 포인트로 적용해 스타일리시한 토들러, 키즈룩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패밀리룩 트렌드에 따라 향후 성인라인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가격대는 중고가와 중저가 투 트랙 정책을 통해 선택의 폭을 넓힌다.
제로투세븐은 올해 의류 브랜드 ‘알퐁소’, ‘알로앤루’, ‘포래즈’와 스킨케어 브랜드 ‘궁중비책’의 마케팅에 집중, 수익성을 높일 계획이다.
<저작권자(c)패션채널.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