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의 「TBJ」가 이번 S/S시즌 다양한 디자인의 데님과 레트로 감성 아이템으로 돌아왔다. 올해 주력 상품은 프린트 후드, 아노락 점퍼, 데님 트러커, 스트라이프 셔츠 등이며 전체적인 룩은 ‘캐나디안 턱시도(Canadian tuxedo)’, 일명 청청패션이다.
「TBJ」는 청청패션을 통해 레트로 무드를 살리고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베이직 아이템을 강화했다. 한 아이템 당 컬러도 7~8가지 이상으로 늘려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시즌 상품 대부분을 루즈핏으로 제작, 스타일리시하면서도 편안한 감성을 살린 점도 특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TBJ」가 한층 스타일리시해졌다. 트렌디하 무드를 표현하기 위해 포인트를 여기저기 가미했다. 이번 시즌엔 여성복 라인업을 대폭 강화해 10~20대 여성고객을 노린다. 실용성과 디자인성 모두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시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속모델 비투비는 이번 시즌 역시 폴링스웻셔츠, 데님트러커, 빈티지 청바지를 소화하며 브랜드와 혼연일체된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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