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렌’ 매거진 커버는 줄리아 래트너

한국패션협회 2018-02-26 00:00 조회수 아이콘 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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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에프(대표 설풍진)가 ‘티렌’의 브랜드 리뉴얼과 함께 광고 캠페인도 색다르게 표현했다.

‘티렌’은 이번 시즌 BI 및 상품 컨셉을 조정하며 브랜드 리뉴얼을 알리는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위해 스튜디오 광고 촬영으로 바꾸고 매거진 화보 형식으로 광고 비주얼을 변경했다.

‘티렌’ 매거진 창간호의 커버 모델은 줄리아 래트너(Julia Rather).

이번 시즌 ‘티렌’의 새로운 뮤즈로 발탁된 줄리아 래트너는 현재 패션쇼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라이징 모델로 ‘샤넬’, ‘발렌티노’ 뮤즈로 활동하고 있다.

‘티렌’은 컨템포러리, 모던시크, 꾸띄르, 액세서리 등 다양한 취향을 반영한 봄 화보를 제안하며 컨템포러리한 스타일링을 강조했다.

쿨한 애티튜드를 가지고 있는 줄리아 래트너의의 ‘티렌’ 화보는 홈페이지, 공식 인스타그램(@thyrenkorea)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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