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코리아(대표 윤근창)가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지주회사인 휠라 홀딩스 주최로 휠라 그룹 글로벌 재무 대표자 회의를 개최했다.
휠라 그룹 글로벌 재무 대표자 회의는 휠라 홀딩스와 휠라코리아를 비롯해 미국과 이탈리아, 홍콩 등 ‘휠라’의 해외 지사 및 자회사 아쿠쉬네트 컴퍼니 등 ‘휠라’ 그룹의 각 사에서 파이낸스를 책임지고 있는 CFO, 책임자, 담당자 등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인 글로벌 회의다. 윤윤수 ‘휠라’ 그룹 회장과 휠라코리아 윤근창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첫 번째 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그룹의 재무 관계자들이 재무 환경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원활하고 체계적인 그룹 내 소통, 정확도 높은 업무를 진행해 나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에서 기획됐으며 그룹 지배 구조 및 국제 조세 동향, 국제 회계 기준 및 현황, 그룹의 의사결정 체계 등에 대한 설명과 논의가 활발히 진행됐다. 또한 회의 이후에는 해외에서 방문한 참석자들을 위해 창덕궁을 방문하는 등 대한민국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동시에 본사에 대한 보다 친근한 이미지를 형성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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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3-29,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49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