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트렌」 체크 대세, 봄 재킷 판매율 80% 기록

한국패션협회 2018-03-29 00:00 조회수 아이콘 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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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의 여성복 「샤트렌」이 봄 재킷으로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 체크패턴이 특히 인기를 끌면서 현재까지 재킷 판매율이 80%를 기록했다. 

출시 두 달 만에 완판을 기록한 테일러드 칼라 형태의 재킷은 힙을 덮는 스타일로 어디에서 코디하기 쉬워 반응이 좋다. 수입 소재를 사용해 촉감이 부드럽고 고급스러워 보인다. 소매 배색과 더블 단추로 포인트를 살린 것도 돋보인다. 블랙과 그레이 컬러의 패턴 패턴에 곳곳에 레드 컬러를 가미해 화사해 보이는 특징이 있다. 

이와 더불어 수술 디테일의 체크패턴 재킷은 힙을 살짝 덮는 기장감과 레드, 옐로컬러의 체크패턴으로 경쾌한 분위기를 풍긴다. 칼라에는 수술 디테일이 수놓아져 개성있다. 이 재킷은 입고된 지 한 달 만에 판매율 70%를 돌파. 빠른 속도로 판매 되고 있다. 

패션그룹형지 관계자는 “직장생활과 사교활동 등 3040여성들의 활발한 라이프스타일 덕분에 멋과 분위기를 모두 갖춘 어디모임에나 어울리는 체크패턴의 수요가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며 “올 봄 체크패턴에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 디테일을 살린 제품들이 속속 출시된 만큼 취향과 개성을 살린 스타일을 연출해보길 바란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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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3-29, http://www.fashionbiz.co.kr/article/view.asp?cate=1&sub_num=22&idx=1659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