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햄」 S/S 애슬레저 라인 주축으로

한국패션협회 2018-02-23 00:00 조회수 아이콘 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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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션패션(대표 염태순)의 「폴햄」이 이번 S/S 시즌 무브먼트 라인을 주축으로 끌고 간다. 무브먼트 라인은 작년 첫 선을 보인 애슬레저 라인으로 실용성과 스타일리시 감성을 모두 겸비하고 있다.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무브먼트 라인은 작년보다 신축성을 강화했다. 스트레치 소재와 몸에 맞는 입체 재단, 퀵 드라이 성능과 같은 기능성도 업그레이드 해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였다. 셋업 상품부터 믹스매치가 가능한 단일 상품 등 라인업을 보다 확대한 점도 눈길을 끈다. 

주력 상품은 퀵드라이 소재 제품과 본딩 후드다. 면과 폴리에스터 혼용의 이중직 소재로 소매 부분과 옆구리 부분에 배색 테이프를 붙였다. 반바지와 맨투맨을 세트로 함께 입을 수 있는 유니섹스 상품도 기대를 모은다. 

한편 「폴햄」은 작년 1700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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