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세그멘테이션 브랜드
온·오프 유통 동시 공략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최고운용책임자 윤영민, 이하 코오롱FnC)이 남성복 ‘시리즈’의 두 번째 세그멘테이션 브랜드 ‘에스로우(S’LOW)’를 런칭한다.
‘에스로우‘는 베이직하지만 실용성과 멋, 자신만의 가치를 추구하는 30대 남성이 핵심 타깃이다. ‘시리즈’의 데일리한 의류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는 사업 전략에 맞춰 티셔츠와 셔츠, 베이직 팬츠 등 기본적인 상품으로 구성했다. 다른 캐주얼 브랜드 아이템과 쉽게 믹스매치 할수 있는 점이 핵심이다.
화이트와 베이지를 기본 컬러 로 사용했고 런칭 시점인 봄에 맞춰 올리브와 퍼플 계열도 구성했다. 이 또한 다른 아이템과의 조화를 고려한 것.
유통은 온라인에 강한 브랜드 육성을 목표로 잡았다.
코오롱몰과 바이시리즈, 온라인 편집숍 무신사 입점을 시작으로 채널 확대로 매출을 키워나갈 예정이다.
오프라인 유통 가능성도 열어 뒀다. 오프라인은 주요 대형몰과 시리즈코너(한남동, 스타필드 코엑스)와 커먼그라운 매장에 입점 형태로 소개하기로 했다. 국내 유명 오프라인 편집숍에도 입점도 추진 중이다.
또 퍼스널 스타일링 서비스인 ‘어나더클럽’ 서비스에 입점하여 좀 더 친밀하게 고객들과 커뮤니 케이션한다.
‘어나더클럽’은 AI를 기반으로 고객의 스타일을 분석하여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제안, 전문가가 최종 선택한 상품을 패키지로 고객에게 무료로 배송해주는 서비스이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출처: 2018-03-28,
http://apparelnews.co.kr/main/inews.php?table=internet_news&query=view&uid=7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