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티나, 30주년 글로벌 패션 그룹으로
제이에스티나(대표 김기석 김기문)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4월 1일부터 15일까지 스페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 회사는 ‘제이에스티나’ 주얼리, 핸드백, 시계 상관없이 전국 백화점 매장에서 4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10만원 상당의 고급 벽시계를 증정한다.
한편 제이에스티나는 1988년 손목시계 브랜드 ‘로만손’을 런칭해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이한다. ‘로만손’은 전 세계 70여 개국에 연간 2,500만불 이상의 수출 실적을 올리며 글로벌 시계 브랜드로 성장했고 2003년에 런칭한 ‘제이에스티나’, 2011년에는 ‘제이에스티나 핸드백을 런칭하며 토털 패션기업으로 성장했다.
2016년에는 사명을 로만손에서 제이에스티나로 변경하는 등 글로벌 패션 그룹으로의 도약을 본격화했다. 2017년에는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더 그로서리’와 주얼리 세컨브랜드 ‘에르게’, ‘제이에스티나 뷰티’를 런칭하는 등 소비자 라이프 트렌드를 반영한 신규 사업 확장으로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기문 회장은 “제이에스티나는 고객 가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손목시계를 기반으로 주얼리, 핸드백, 뷰티 영역까지 30년 동안 소비자와 함께 성장해 왔다”라며 “앞으로도 제이에스티나를 끊임없이 성장시키기 위해 중국 및 동남아 진출에 안주하지 않고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변화와 도전을 추진해 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출처: 2018-03-30 ,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49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