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무’ 해외 유통 확대
50개 편집숍·백화점 입점
데무(대표 최병문)가 전개하는 여성 캐릭터 브랜드 ‘데무(DEMOO)’의 해외 유통을 확대한다.
‘데무’는 10년 전부터 해외 유통을 전개해오고 있으며 현재 중국, 미국, 싱가포르, 이집트, 터키, 이스탄불, 쿠웨이트 등 세계 각 지역 백화점과 편집매장에 입점 되어 있다.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가격의 고품질 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국내 유통으로 기본 생산량을 맞추고 해외 오더량 만큼 생산을 추가해 단가를 낮추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에 전년 대비 10개 확대된 50개 매장과 함께하고 있으며, 최근 입점된 편집매장은 미국 휴스턴과 오스틴에 위치한 ‘킥플리트’, 뉴욕 소호 ‘앤펌’ 등이다.
일부 상품의 경우 해외 소비자를 겨냥해 사이즈 폭을 넓혔다. 특히 홍콩 비중이 높아 엑스트라스몰을 추가해 총 4가지로 구성했다. 상품은 홀세일 가격의 3배 수를 평균으로 한다.
이 회사 해외사업팀 정겨운 과장은 “영향력 있는 매장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콘셉트가 맞는 매장과 함께 하는게 가장 중요하다. 아직 해외 매출이 전체 매출 의 10%를 차지하고 있지만 향후 지속적으로 늘려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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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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