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 김성국 「MLB」 영업총괄 상무로 승진

한국패션협회 2018-04-04 00:00 조회수 아이콘 1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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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 김성국 「MLB」 영업총괄 상무로 승진




 

F&F(대표 김창수)의 「MLB」 영업을 총괄하는 김성국 이사가 상무로 승진했다. 「MLB키즈」 사업부장(이사)이었던 김 상무는 지난 2월부터 「MLB」 「MLB키즈」 영업과 함께 해외 비즈니스를 담당하고 있다.

그는 금경의 진 브랜드 「MFG」 영업 담당으로 시작해, 지난 2000~2007년 서양네트웍스에서 「블루독」 「블루독베이비」 등을 맡았던 영업통이다. 2009년 F&F 입사 후 「베네통키즈」를 거쳐 「MLB키즈」를 이끌어왔다.

한편 「MLB」는 최근 국내뿐 아니라 홍콩을 시작으로 해외 여러 국가 진출에 힘을 쏟고 있다. 작년 12월 몽콕 1호점을 시작으로, 타임스퀘어에 2호점을, 센트럴에 3호점을 연달아 오픈했다. 하반기까지 10개점을 추가 오픈할 예정이다. 작년 약 850억원으로 마감한 「MLB키즈」 역시 면세점 사업을 시작해, 올해 1000억원 이상의 매출이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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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4-04, http://www.fashionbiz.co.kr/article/view.asp?cate=1&sub_num=22&idx=166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