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코리아(대표 윤근창)가 ‘휠라’와 ‘휠라키즈’의 동시 콜래보레이션으로 시너지 효과를 높인다.
이 회사는 ‘휠라’의 브랜드 영향력이 커지면서 이를 ‘휠라키즈’, ‘휠라인티모’ 등의 서브 브랜드에도 적용, 동반 상승효과를 꾀하고 있다. 특히 콜래보레이션의 반응이 좋아 성인복과 아동복의 연합 콜래보레이션 제품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 3월 화이트데이에 맞춰 출시한 ‘츄파춥스’에 이어 오는 5월에는 서핑 및 패션 미국 브랜드 ‘마우이앤선즈(Maui&Sons)’와 협력해 래시가드와 반팔티셔츠를 중점적으로 전개한다. 콜래보레이션 이슈 외에도 성인 인기 상품을 축소해 놓은 ‘휠라키즈’ 상품들도 지속적으로 선보인다. 얼마 전 방영한 무한도전-컬벤져스 편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이 입고나온 리니어 로고 배색 트랙탑을 아동 사이즈로 축소해 4월 충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휠라키즈’는 ‘휠라’와의 연합 작전으로 올해 전년 대비 30% 이상의 신장률을 보이며 승승장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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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4-10,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49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