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먼그라운드’, 오픈 3주년 ‘핫해’

한국패션협회 2018-04-11 00:00 조회수 아이콘 905

바로가기
‘커먼그라운드’, 오픈 3주년 ‘핫해’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사장 윤영민)의 ‘커먼그라운드’가 4월 오픈 3주년을 맞이해 젊은이들을 위한 문화복합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2015년 4월에 국내 최초 컨테이너 복합 쇼핑몰이라는 컨셉으로 오픈한 ‘커먼그라운드’는 초기에는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동대문 보세 의류 매장이 혼재되며 부진을 겪기도 했지만 지금은 젊은이의 장으로 인기를 얻으며 활기를 띠고 있다.

‘커먼그라운드’는 최근 유스 컬처의 장을 목표로 스트리트 패션, 라이프스타일 부분을 보완했다. 마켓홀은 기존 ‘커버낫’, ‘인사일런스’, ‘보이런던’, ‘아웃스탠딩&Co’ 등의 스트리트에 ‘휠라’, ‘반스’, ‘팀버랜드’, ‘닥터마틴’ 등의 브랜드를 추가해 경쟁력을 높였다. 또 최근 ‘MMIC’를 입점시키는 등 신규 콘텐츠도 지속적으로 추가하고 있다. 이 중 ‘휠라’가 인기를 얻으며 선전하고 있다.

또 스트리트마켓 동은 셀렉트숍을 특화시키는 한편 ‘텐바이텐’, ‘버터’, ‘인덱스’ 등의 라이프스타일 숍을 추가해 변화를 꾀했다. ‘인덱스’는 독특한 감성의 북카페로 인기다. 커먼그라운드가 선별해 모아놓은 커먼그라운드 셀렉트숍도 확장했다.

한편 3주년을 맞은 ‘커먼그라운드’는 지속적으로 유스 컬처를 표방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거듭나기 위해 전시회를 개최하는 한편 복합 콘텐츠 제공에 힘쓰고 있다.

 
<저작권자(c)패션채널.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출처: 2018-04-11,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49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