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기획물 완판행진, 봄바람 부네~

한국패션협회 2018-04-12 00:00 조회수 아이콘 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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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기획물 완판행진, 봄바람 부네~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의 스트리트 캐주얼 「NBA」가 봄바람 매출을 이어가고 있다. 레트로 트렌드와 맞물려 S/S 주력 상품인 아노락 라인이 날개 돋친 듯 팔리고 있다. 브랜드 오리지널리티와 트렌드를 믹스한 기획물이 새로운 고객을 흡수하는 원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 

스포티 무드와 캐주얼 감성을 적절히 살린 아노락 라인은 NBA 팀 시그니처 컬러를 살린 디자인이 특징. 전속모델 NCT127 멤버들이 각기 다른 개성으로 착용한 상품은 ‘시카고불스’의 팀 로고와 오버핏 사이즈가 매력적이다. 젊고 다이내믹한 감성 덕에 주요 상품은 초도 물량 80% 이상을 판매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NBA」의 아노락은 레트로 붐과 자신만의 개성 있는 패션을 연출하고 싶은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주고 있어 여름에도 꾸준한 판매율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봄과 달리 여름 버전 상품도 개발, 제작했다. 자사 모델인 아이돌 그룹 NCT 127이 활동을 시작한 점도 시너지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NBA」는 봄 시즌을 겨냥, 벚꽃이 유명한 미국 워싱턴의 NBA 인기 팀 ‘워싱턴 위저즈’를 모티프로 한 ‘체리블라썸 라인’을 선보여 주목을 끌었다. 체리블라썸 라인은 모자와 티셔츠, 에코백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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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4-12, http://www.fashionbiz.co.kr/article/view.asp?cate=1&sub_num=22&idx=166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