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모드 서울, 아르누보홀 대관 서비스 실시!

한국패션협회 2018-04-12 00:00 조회수 아이콘 939

바로가기
에스모드 서울, 아르누보홀 대관 서비스 실시! 





 
패션 이벤트 특화 공간 ‘아르누보홀’ (Art Nouveau Hall)

◇ 신사동 가로수길 에스모드 서울 지하에 위치
◇ 347.40 m2 면적, 최대 500명 수용 & 학생행사 시 특별할인 적용
◇ 패션쇼, 세미나, 전시, 품평회, 팝업스토어, 프레젠테이션, 플리마켓 등 활용도 높아

글로벌 패션스쿨 에스모드 서울(교장: 신정숙, www.esmod.co.kr)이 패션 이벤트에 특화된 공간인 '아르누보 홀(Art Nouveau Hall)' 대관 서비스를 개교이래 처음으로 실시한다.

‘아르누보홀’은 국내 타 패션디자인 교육기관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패션이벤트 전용 공간으로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에스모드 서울 지하에 자리하며, 그 동안 에스모드 서울 졸업작품 패션쇼를 비롯해 패션 관련 전시, 강연, 컨퍼런스 등의 다양한 행사가 개최됐다. 

약 347.40m2(105.09평) 면적에 최대 500명까지 수용 가능한 아르누보홀은 쇼 런웨이로 활용되는 이동·조립식 무대와 공간 분할용 이동·조립식 벽을 포함해 패션쇼용 조명 및 음향시설, 컴퓨터시설을 포함하고 있다. 

대관 신청은 행사 6개월 전부터 전화(☎02-511-7471, 내선 302) 또는 이메일(eco@esmod.co.kr)을 통해 가능하며, 학생행사 또는 에스모드 동문의 경우 특별할인을 적용 받을 수 있다. 

에스모드 서울 신정숙 교장은 "그 동안 아르누보홀 대관에 대한 문의를 많이 받았는데 올해부터 그 요청에 답하게 됐다."라며, "패션쇼, 세미나, 전시, 품평회, 팝업스토어, 프레젠테이션, 플리마켓 등 다양한 형태의 패션 행사 진행이 가능한 만큼 재미있는 아이디어로 마음껏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에스모드 서울은 177년의 전통을 지닌 에스모드 파리 분교로, 1989년에 설립된 이후 현재까지 29년에 걸쳐 우수한 패션인재를 양성해 오고 있다. 

<에스모드 서울> 소개 - 참고자료
<에스모드 서울>은 177년 역사와 전세계 13개국 20개교의 국제적 네트워크를 자랑하는 패션스쿨 <에스모드 파리>의 분교로, <에스모드 파리>와 동일한 커리큘럼을 가지고 의상디자인과 패턴디자인을 병행하여 가르치는 3년 과정의 패션전문 교육기관이다. 특히 3학년에서는 여성복, 남성복, 아동복, 란제리 중 한 과정을 전공으로 정해 보다 깊이 있는 패션교육을 하고 있다.
에스모드 서울은 1989년에 설립된 이래 2018년 2월까지 27회에 걸쳐 총 이천여 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이들 졸업생은 의상디자이너, 소재디자이너, 패터너, MD, 코디네이터, 패션에디터 등 국내외 패션계 다방면에 진출해있다. 에스모드 서울은 적극적인 산학협동을 주축으로 하여 현장 실무에 강한 패션 전문인을 교육하는 기관으로 정평이 나있다.

출처 : 한국패션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