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벤처 프로젝트 ‘레이블-비’로 브랜드 론칭
‘All Set By KAN’ 셔츠백, ‘CORNICE&ARTE’ 크로키백, ‘DAYLO’ 플레이백, ‘FROMcom’ 코지백(사진 왼쪽부터 시계방향)
‘루이까또즈’가 디자이너 벤처 프로젝트 ‘레이블-비(Lable-B)’를 통해 선정된 디자이너 6인의 브랜드 백을 선보인다.
이번 레이블-비 프로젝트는 ‘루이까또즈’가 자사 유통플랫폼을 기반으로 경쟁력 있는 디자이너들이 자신만의 브랜드 백을 출시할 수 있도록 생산, 마케팅, 판매 등 전반적인 과정을 인큐베이팅 하는 프로젝트다.
‘루이까또즈’ 디자인 연구소 소속의 디자이너에게 브랜드에 맞춘 디자인을 개발을 넘어 개성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급변하는 패션 트렌드에 맞춰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제품은 간호섭 아트 디렉터의 ‘All Set by KAN’, 서수정의 ‘CORNICE&ARTE’, 권정연의 ‘FROMcom’, 서동희의 ‘DAYLO’, 신슬기의 ‘Baglala’, 서지희의 ‘2J’ 총 6명의 사내 디자이너가 론칭한 브랜드 백이다.
트렌디하고 희소성 있는 상품을 추구하는 젊은 고객층을 겨냥해 각 브랜드 특유의 감성과 영감을 접목한 독특한 디자인을 완성했으며, ‘루이까또즈’ 온라인 직영몰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대로 판매될 예정이다.
‘루이까또즈’ 관계자는 “이번 레이블-비는 플랫폼 비즈니스 시대에 발맞춰 ‘루이까또즈’가 새롭게 시도하는 실험적인 프로젝트”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각 분야에 전문성있는 디자이너, 브랜드와 고객을 연결하는 플랫폼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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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4-12, http://www.fi.co.kr/main/view.asp?idx=62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