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슈즈룸’ 시즌 4는 샌들

한국패션협회 2018-04-16 00:00 조회수 아이콘 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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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슈즈룸’ 시즌 4는 샌들





 

LF(대표 오규식)가 ‘라움에디션’의 온라인 신발 주문생산 플랫폼 ‘마이슈즈룸’ 시즌4를 런칭, 16일부터 23일까지 ‘질바이질스튜어트’의 여름 샌들을 제작한다.

이번 시즌 4는 ‘질바이질스튜어트’의 샌들로 따뜻해진 날씨에 맞춰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데일리 슈즈다. 소니아, 미아, 요아니, 코린 4종의 소재와 컬러를 다변화해 총 13스타일로 기획됐다.

‘질바이질스튜어트’의 샌들 라인 4종은 봄은 물론 다가오는 여름에도 시원하게 착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어떤 옷과도 매치하기 쉬운 실용적인 디자인과 라텍스 중창을 적용한 탁월한 착화감이 특징이다. 최고급 소재를 활용하고 까다롭고 정확한 공정을 거친 국내 핸드메이드 제품으로 오랜 기간 신을 수 있는 최상의 품질을 자랑한다.

소니아는 간결한 스트랩 디자인으로 고급 가죽 특유의 느낌을 살린 샌들이며 미아는 굵기가 다른 스트랩과 감각적인 배색 디자인으로 세련미를 더한 제품이다. 요아니는 광택감 있는 페이턴트 소재를 사용해 시원한 느낌을 주는 샌들로 스트랩에 특수 밴드를 삽입해 흘러내림을 최소화한 제품이며 코린은 물결 모양의 스트랩을 적용해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살린 뮬 모델이다.

‘마이슈즈룸’ 시즌4는 4월 16일부터 23일까지 일주일 동안 최소 주문수량이 100건에 도달할 경우 생산 및 배송이 진행되는 구조로 운영되며 수제 제작 및 배송까지 약 2주의 기간이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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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4-16,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496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