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코리아(대표 정영훈)의「살레와」「K2」통합상품 MD 디자인 총괄인 장욱진 이사와「와이드앵글」을 책임지고 있는 전용진 이사가 각각 상무로 승진한다.
장 상무는 지난 93년 코오롱에 입사해「1492마일즈」를 론칭하는 등 기획을 맡아오다 2003년에는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로 자리를 옮겨 영업팀장으로 활동했다. 이후 2006년부터「블랙야크」에 합류해 이 브랜드의 기획을 책임져왔다.현재는「살레와」「K2」통합상품 MD 디자인 총괄로 활약하고 있다.
전 상무는 1995년 코오롱에 입사해「잭니클라우스」상품을 담당했으며, 지난 2003년 12월 휠라코리아 골프상품총괄을 도맡아왔다. 그는 2013년 6월 K2코리아에 합류해「와이드앵글」메가폰을 잡으며 이 브랜드를 급성장시킨 실력가로 인정받고 있다.
K2코리아는 이번 승진 인사로 「살레와」「K2」「와이드앵글」에 힘을 실을 것으로 보고 있는 가운데, 수장인 이둘의 활약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본 기사와 이미지는 패션비즈에 모든 저작권이 있습니다.
도용 및 무단복제는 저작권법에 의해 금지되어 있으므로 허가없이 사용하거나 수정 배포할 수 없습니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2018-03-21, http://www.fashionbiz.co.kr/article/view.asp?cate=1&sub_num=23&idx=1657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