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투코리아(대표 정영훈)가 스포츠카의 컨셉과 외관을 모티브로 제작한 워킹화 GT시리즈를 출시했다.
‘케이투’ GT시리즈는 고성능 자동차를 의미하는 Gran Tourismo의 약자를 따서 네이밍한 제품으로 자동차의 서스펜션 프레임과 날렵한 측면 디자인이 특징이다.
GT시리즈는 GT3, GT5, GT7 총 3종으로 구성됐다. 이 중 주력 제품인 GT7은 기능성과 함께 세련된 디자인으로 국내의 권위 있는 디자인상 ‘2017 굿 디자인 어워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특허 출원을 받은 서스펜션 프레임으로 충격을 줄이고 무게를 지탱해줘 오랜 시간 걸어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여기에 4면 분할 구조, 보아 클로저 시스템 등을 적용해 착용감은 물론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기능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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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3-22,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49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