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무’, Y라벨로 젊은 층 공략

한국패션협회 2018-04-09 00:00 조회수 아이콘 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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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무’, Y라벨로 젊은 층 공략





 

데무(대표 최병문)가 어드밴스드 컨템포러리 라인 ‘Y라벨’을 통해 20~30대 젊은 여성의 마음을 공략하고 있다.

‘Y라벨’은 20~30대 폭넓은 연령대를 겨냥해 에이지리스 스타일을 표방하는 뉴 컨템포러리 라인이다. 지난해 테스트를 거친 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전개하고 있고 특히 이번 시즌에는 비주얼의 과감한 변화로 Y라벨을 차별화하고 있다.

‘Y라벨’ 라인은 ‘데무’의 모노톤과 미니멀한 디자인과는 달리 디테일이 살아있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트임 처리로 시도한 실루엣의 변화, 재킷을 겹쳐 입은 듯한 소매 디테일, 사이드의 지퍼 디테일 등 좀 더 과감한 시도를 하고 있다. 또 서로 촉감이 다른 소재의 조합을 통해 색다른 이미지를 어필한다.

데무는 이러한 ‘Y라벨’의 변화된 디자인을 어필하기 위해 광고 캠페인도 좀 더 영하고 트렌드한 분위기를 표현한다.

최윤모 이사는 “‘데무’ 브랜드 이름의 뜻에는 ‘무로부터’란 의미가 담겨있다. 올해는 비주얼적 시도를 통해 無(무)에서 새로운 것들을 선보인다는 ‘데무’의 뜻에 충실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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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4-09,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49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