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대표 이무열)가 세계무대를 목표로 글로벌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
‘유저’는 지난 2015 S/S 서울패션위크에 처음으로 진출한 뒤 최근 2018 F/W 서울패션위크까지 총7번 서울컬렉션에 오르며 디자이너 브랜드로서 입지를 굽혔다. 특히 2016 F/W 서울패션위크 이후 해외 바이어들에게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고 최근 발표한 추동 서울패션위크에서도 ‘하겐다즈’ 협업 라인이 해외 유통 바이어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이무열 디자이너는 ‘유저’의 해외 유명 편집숍, 백화점 판매처를 다각화하는 한편 파리, 런던 등 글로벌 패션 도시에서 패션쇼 개최를 목표로 하고 있다. 국내에서 컬렉션을 공개하는 시기도 해외 패션위크 기간에 맞춰 SNS에 공개하고 있다.
한편 ‘유저’는 매 컬렉션마다 상반된 주제를 브랜드 특유의 해석으로 컬렉션을 구성하면서 매 시즌 참신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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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4-17,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49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