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수수출 고른 성장 및 매출․영업익 세자릿수 급증
매출․영업이익, 각각 161.6%, 1737% 급증
휠라코리아(주)(대표 윤근창)가 지난해 2조530억원대의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2조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19일 공시한 (기재정정)사업보고서(연결기준)에 따르면 2017년 매출은 2조5303억2376만원으로 전년대비 161.6% 급증했다. 영업이익도 2174억6597만원으로 전년대비 1737% 급증했다.
그러나 브랜드별로는 휠라(44.16%)와 휠라 키즈(1.70%)를 제외하곤 모두 매출이 줄어들었다. 특히 매출액 비중에서는 전년대비 10.9% 포인트 늘어난 휠라를 제외하곤 모두 줄었다. 반면 아울렛은 5.4%포인트 감소로 매출 비중이 가장 많이 줄었다.
상품판매 매출은 2조4703억3800만원으로 매출의 97.6%를 차지했다. 더구나 전년대비 3.2%포인트 상승했다. 로열티 수익은 전년대비 9.75% 증가했으나 매출액 비중은 3.2%포인트 줄었다.
무엇보다도 내수와 수출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 내수시장 매출은 5693억4100만원으로 전년대비 76.22%, 수출은 1조5303억2400만원으로 전년대비 161.63% 급증했다.
(출처: 2018-04-20 TIN뉴스, http://www.tinnews.co.kr/sub_read.html?uid=15008§ion=sc18§ion2=%B0%F1%C7%C1%A1%A4%BD%BA%C6%F7%C3%F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