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드피노’, 백화점 진출

한국패션협회 2018-04-23 00:00 조회수 아이콘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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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드피노’, 백화점 진출



 

더캐리(대표 이은정)의 PB 아동복 ‘베베드피노’가 백화점에 첫 진출, 단독매장 확대에 나섰다.

이 회사는 올해 ‘베베드피노’ 런칭 8년차로 브랜드 밸류업을 위해 백화점 유통을 확대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숍인숍이 아닌 단독 매장으로 백화점에 입성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3월 롯데백화점 울산점을 시작으로 건대 스타시티점, 평촌점, 광복점, 구리점 등 5개점을 오픈했고 신세계 광주점에서도 팝업스토어를 진행하며 고객 호응을 살폈다.

백화점 외에 대리점도 지난해보다 2개점(상주점, 주엽점) 늘어나 60여개 대리점을 보유하게 됐다.

관계자는 “온라인 브랜드로 시작해 대리점, 백화점까지 진출하며 제도권 브랜드와 경쟁하게 됐다. 지역 특색에 맞는 상품을 구성해 각 매장을 효율적으로 활성화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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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4-23,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497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