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햄키즈’, 단독 브랜드 사업부 독립

한국패션협회 2018-03-27 00:00 조회수 아이콘 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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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션패션(대표 염태순)이 ‘폴햄키즈’를 육성하기 위해 올해부터 단독 브랜드 사업부로 분리했다.

‘폴햄키즈’는 ‘폴햄’의 브랜드 파워를 활용해 아동복 특성에 맞춰 런칭한 것으로 지난해 23개 매장에서 10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그 동안은 ‘폴햄’ 사업부 소속으로 운영되어 왔으나 올해부터 단독 사업부로 분리하는 것은 물론 단독 브랜딩에도 힘을 싣고 있다.

‘폴햄키즈’는 올해 마블 콜래보레이션 라인과 신규로 카와이 라인을 런칭한다. 마블 라인은 인기 캐릭터를 활용해 대중적인 이미지를 어필하고 카와이 라인은 ‘폴햄키즈’만의 차별화 상품으로 전개한다.

오는 4월 20일부터 현대 판교점, 목동점 등 5개 매장에서 콜래보레이션 라인 팝업스토어를 운영할 계획이다. 현대 판교점에서는 콜래보레이션 라인 티셔츠 외에 인기 캐릭터 샌드박스프렌즈 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폴햄키즈’는 올해 제주 이도점, 동탄 청계점 등 대리점을 늘리고 있으며 연말까지 70개 매장에서 250억원 매출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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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3-27,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49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