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나곤」 글로벌 웹 매거진과 협업 프로젝트
네추럴나인(대표 양민석)의 하이 스트리트 캐주얼 「노나곤」이 글로벌 웹 매거진 '하이스노바이어티(HIGHSNOBIETY)'와 첫번째 협업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이 브랜드는 삼성물산(패션총괄 박철규)와 YG엔터테인먼트(대표 양현석)의 합작 법인에서 전개하는 브랜드로 글로벌 마켓을 공략하고 있다.
「노나곤」은 '하이스노바이어티'와 함께 이번 F/W시즌 컬렉션과 캠페인 영상을 제작했다.이번 캠페인 영상에 「노나곤」 특유의 스트리트 무드와 하이스노바이어티의 유니크한 감성이 더해져 새로운 트렌드를 제안한다. 60년대 영국 모더니스트들을 대표했던 ‘모즈 문화(Mods Culture)’에서 영감을 얻은 가운데 현재의 모더니스트를 대변하고 있다.
서로 상반되는 텍스처와 컬러를 사용한 F/W시즌 아이템을 통해 18 F/W 슬로건인 'Mod was all about the now and the new'를 풀어낼 예정이다
디테처블 데님 재킷 등 메인 아이템 영상 통해 공개
오는 6월 공개되는 컬렉션에는 한 쪽 소매가 분리 가능한 디테처블 데님 트러커와 라이더 재킷, 옐로와 블루 컬러의 서로 다른 텍스처가 조합된 유니크한 디자인의 셔츠와 MA-1 등 시즌 주요 아이템을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인 '하이스노바이어티'는 전세계적으로 매 월 1억뷰 이상을 자랑하는 글로벌 톱 패션 매거진이다. 하이엔드 스트리트웨어를 중심으로 패션은 물론 아트, 음악까지 심도있게 다루며 글로벌 문화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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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3-30,
http://www.fashionbiz.co.kr/article/view.asp?cate=1&sub_num=22&idx=1660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