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스텔바작’, 글로벌 시장 박차

한국패션협회 2018-04-18 00:00 조회수 아이콘 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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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스텔바작’, 글로벌 시장 박차





 

까스텔바작(대표 백배순)이 전개하는 글로벌 시장에 진출한다.

까스텔바작은 지난 3월 대만의 백화점 퍼시픽 소고(Pacific SOGO)와 한신 입점을 시작으로 대만 및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만 백화점 매장은 한국에서 수출한 상품으로 구성되며 ‘까스텔바작’만의 독창적이면서도 유니크한 디자인과 소재의 질을 국내와 동일하게 유지했다.

‘까스텔바작’의 대만 유통을 담당하는 킹본사는 ‘피에르발망’ 등 유명 패션 브랜드를 대만 백화점에 전개하고 있는 현지 기업으로 ‘까스텔바작’의 화려한 컬러와 독창적인 디자인이 현지 소비자의 니즈와 맞을 것으로 평가해 대만 시장 진출을 제안해 성사됐다.

철저한 사전 조사와 현지 유통사와의 꾸준한 논의 끝에 대만 시장에 입성한 ‘까스텔바작’은 3월 런칭 이후 채 한 달이 되기 전에 기존 브랜드를 제치고 각 백화점 골프웨어 부문 매출 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해외 시장 진출의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까스텔바작은 현지 유통망을 확장해 상반기 대만 주요 도시 내 총 3개의 매장을 오픈하고 향후 5년 내에 대만에 20개 이상의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또 성공적인 대만 시장 안착을 위해 완제품 수출을 진행하고 점차 현지 생산을 늘려 국내 제품과는 차별화 된 제품으로 현지 선호도를 올린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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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4-18,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49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