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론’과 ‘럭키슈에뜨’가 만났다
심플하고 모던한 스타일로 2040 여성들의 잇백으로 꾸준히 인기몰이 중인 ‘쿠론’과 독특한 색깔로 두터운 매니아 층을 확보한 ‘럭키슈에뜨’가 다시 한번 만난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의 디자이너 핸드백 브랜드 ‘쿠론’과 영 캐릭터 캐주얼 브랜드 ‘럭키슈에뜨’는 네 번째 협업 라인으로 ‘슈에뜨 샤인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슈에뜨 샤인 에디션은 애나멜 소재를 접목해 시원하고 경쾌하며, 선명하게 대비되는 여름 색상의 줄무늬를 적용해 전체적으로 모던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전한다.
깔끔한 스타일의 가죽으로 된 기본 스트랩과 스포티하고 캐주얼한 감각의 블랙&화이트의 웨빙 스트랩이 함께 제공돼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 가능하다.
모든 디자인에 럭키슈에뜨를 대표하는 슈에드(Chouette; 올빼미) 패치가 숨어있어 특유의 위트를 더했으며, 기존의 사각 라벨을 가죽으로 처리해 미니멀하고 깔끔하게 표현했다.
여기에 럭키슈에뜨의 블루-화이트, 옐로우-화이트, 그린-화이트, 블랙-화이트 등 대비되는 컬러의 콤비네이션을 적용해 독특하고, 발랄한 느낌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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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4-27,
http://www.fi.co.kr/main/view.asp?idx=62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