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키즈’ 슈즈라인 강화
올 매출 목표 150억
휠라코리아(대표 윤근창)가 성인복 ‘휠라’의 인기에 힘입어 아동복 ‘휠라키즈’의 슈즈라인을 강화한다.
‘휠라키즈’는 기존 아동화와 함께 높은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는 ‘휠라’의 인기신발들을 미니미스타일로 선보이고 있으며, 이 제품들은 가격도 다른 스포츠키즈 브랜드들에 비해 약 40% 저렴해 고객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휠라코리아에서도 이 점을 반영해 ‘휠라키즈’의 슈즈라인을 강화하게 됐으며, 춘하시즌과 추동시즌 각각 약 80~100개 스타일로 출시되는 상품 중 판매율이 좋은 품목을 대상으로 컬러나 스타일 수를 늘린다.
스타일 수에 제한을 두기 보다는 지속적인 디자인 강화를 통해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지난해 약 100억 원대였던 ‘휠라키즈’의 슈즈매출을 150억 원대까지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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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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