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코리아(대표 윤근창)가 '착한 쇼핑, 착한 나눔'이라는 모토 아래 진행한 신학기 '우리가 함께했'S' 캠페인 결과물을 전국 소년소녀가정에 전달했다. 1월 31일부터 3월 31일까지 「휠라」의 신학기 컬렉션 상품 누적 판매 10건 당 1개 「휠라」 백팩을 지원하는 이벤트였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누적 기부 참여(판매 누적) 수는 총 3만714건, 금액으로는 약 3억7000만원 상당으로 총 3071명에게 백팩 3100개를 전달하게 됐다.
「휠라」는 2018년을 맞아 고객 성원에 보답하는 동시에 1020대와 함께 나눔을 통한 새로운 가치 창출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브랜드 고유 CSV(Creating Shared Value) 프로그램인 <우리가 함께했'S> 캠페인을 기획·전개해왔다. 이번 전달은 초록어린이우산재단을 통해 이뤄졌다.
「휠라」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에 많은 고객들이 뜻을 모아주셔서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며 특히 바쁜 일상에서 기회가 많지 않았던 우리 1020소비자들이 직접 나눔을 실천하고 그 소중함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보다 다양한 방법으로 공유가치창출 활동을 강화해 사회적 책임을 지속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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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5-04, http://www.fashionbiz.co.kr/article/view.asp?cate=1&sub_num=22&idx=166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