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21’ 캐릭터를 코오롱스포츠 플리스에 새겼다
‘코오롱스포츠’ 플리스 재킷에 BT21 캐릭터를 반영했다
국민아웃도어 브랜드와 라인프렌즈 캐릭터의 신선한 만남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에서 전개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가 라인프렌즈의 글로벌 밀레니얼 인기 캐릭터인 ‘BT21’과 협업으로 색다른 플리스 재킷을 선보인다. BT21은 라인프렌즈의 ‘프렌즈 크리에이터스’ 프로젝트의 첫 번째 작업으로 탄생한 캐릭터다.
플리스 재킷 ‘BT21 플리스’는 코야(KOYA), 알제이(RJ), 슈키(SHOOKY), 망(MANG), 치미(CHIMMY), 타타(TATA), 쿠키(COOKY) 등 7개 캐릭터를 디자인 요소로 반영했다. 등판 하단에 캐릭터의 일러스트와 캐릭터 이름을 새긴 와펜을 부착했다. 또 소매에는 ‘코오롱스포츠’의 상징인 상록수 심볼과 BT21 로고 와펜을 함께 디자인해 색다름을 선사한다. 한마디로 플리스 소재가 주는 따뜻함과 BT21의 캐릭터가 만나 한결 귀여운 느낌을 준다는 평이다.
남녀 공용 S, M 2가지 사이즈로 출시되며, 핑크 컬러에는 ‘치미’, 아이보리 컬러에는 ’타타’와 ‘쿠키’, 블루 컬러에는 ‘알제이’와 ‘슈키’, 카멜브라운 컬러에는 ‘망’과 ‘코야’가 새겨져 있다. 가격은 각 8만9000원.
브랜드 관계자는“플리스 재킷에 BT21 캐릭터를 새겨 차별화된 이미지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며 “다양한 연령층의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캐릭터와의 콜래보를 통해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재필 기자 sjp@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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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2019-10-04, https://www.fi.co.kr/main/view.asp?idx=67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