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트, 서브라인 ‘차브’ 통해 보아털 출시

한국패션협회 2019-10-25 00:00 조회수 아이콘 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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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트, 서브라인 ‘차브’ 통해 보아털 출시

 



숏 & 롱기장 보아털 아우터로 차별화

 

인디에프(대표 손수근)에서 전개하는 캐주얼 브랜드 '테이트'의 첫 서브라인 '차브'에서 올 겨울시즌 코디룩으로 보아털 아우터를 내놓았다.

 

 


테이트 '차브' 라인의 보아털 아우터 시리즈 

 

 

총 세가지 디자인으로 숏 기장의 보아털 아우터는 후드 집업 버전과 와이드 카라 버전 두가지로 나누어진다. 스포티한 감성이 특징으로 이 중 후드 집업 버전은 밑단과 소매에 라이닝을 덧대 겨울철 바람에도 끄떡없는 보온성을 강화했다.

 

 

무릎기장까지 오는 보아털 롱 아우터도 함께 선보인다. 아우터 앞면에 차브의 스트리트 감성을 표현한 컬러 배색 포켓을 부착했으며, 메인 지퍼가 양 지퍼로 되어 있어 긴 기장에도 편하게 밑단의 지퍼를 열 수 있도록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부피에 비해 가볍고 보온성이 좋아 겨울철 코디에 적극 추천하는 '차브'의 보아털 아우터 시리즈는 전국 '테이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지난 16일 NC 고잔점에 오픈한 '차브' 매장 

 

 

 

 

서재필 기자 sjp@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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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2019-10-25, http://www.fi.co.kr/main/view.asp?idx=67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