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애니바디, 발열내의 ‘뉴 웜핏’ 200만장 도전

한국패션협회 2019-11-07 00:00 조회수 아이콘 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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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애니바디, 발열내의 ‘뉴 웜핏’ 200만장 도전


 

이랜드리테일(대표 최종양)의 이너웨어 브랜드 애니바디가 올겨울 발열내의 '뉴 웜핏'을 출시, 지난해 누적판매 200만장에 다시 도전한다. 기존 웜핏보다 기능성을 업그레이드해 새롭게 내놓은 '뉴 웜핏'은 총 8가지(발열 기능〮흡수 속도〮세탁내구성〮무게감〮신축성〮보온율〮유연성〮보풀방지) 테스트를 통과했다.

 

애니바디 관계자는 작년에 생산된 전량이 완판됐으며 온라인몰 누적 후기도 6950건을 올라와 인기를 실감케 했다며 올해는 그동안의 판매 데이터와 고객 후기를 반영해 품질을 향상한 만큼 좋은 반응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애니바디는 기능성뿐 아니라 디테일에도 신경을 많이 썼다. 베스트 아이템인 ‘웜핏 여성 U넥’은 타 발열 내의가 가슴만 U자로 파인 것과 달리 어깨라인도 절반 정도 파여있어 얇은 라운드 니트 안에 입어도 밖에서 내의가 보이지 않는다. 애니바디는 ‘웜핏 1+1’ 기간한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존 1장 가격인 1만 4900원에 2장을 구매할 수 있다. 신상 파마자도 1만원 할인한다.

 

한편 1996년 론칭한 애니바디는 내의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안해 꾸준히 인기몰이하고 있다. 내의 SPA+란제리 전문숍 형태를 도입해 디자이너 출신 란제리, 내의 전문가 MD가 여성 란제리, 남성 언더웨어, 라운지웨어, 내의, ACC 5개 카테고리 상품을 매시즌 500개 스타일이상 공급한다.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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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2019-11-07, https://www.fashionbiz.co.kr/article/view.asp?cate=1&sub_num=22&idx=17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