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파 ‘따뜻한 패딩’, 올해 주인공 찾았다
5년째 ‘따뜻한 세상’ 캠페인…미담 주인공 400여명 발굴, 참여 인원 530만명 달해
12일(화)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열린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 5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한 네파 이선효 대표와 미담 주인공들
네파 '따뜻한 패딩'의 올해 주인공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대표 이선효)가 지난 12일(화) 서울 중구 소공동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2019 따뜻한 세상 캠페인 '따뜻한 패딩' 전달식을 갖고 감동적인 선행 스토리로 세상을 덥혀준 이들에게 패딩을 전달한 것이다.
이날 착한 한 끼 열풍을 불러온 진짜파스타 오인태 사장님, 아픈 길고양이들을 위해 자신이 직접 그림을 그려 만든 보틀로 펀딩을 한 초등학생 남매 이시연 양과 이상화 군, 해병대 복무 당시 폭행당하는 여성을 구한 서승환 씨 등 선행 스토리의 주인공들이 네파 '따뜻한패딩'의 주인공으로 선정돼 감사패와 '네파'의 아르테 구스코트를 수상했다.
한편 올해로 5년째 지속되고 있는 네파의 따뜻한 세상 캠페인은 마음을 훈훈하게 해주는 감동적 선행으로 일상을 따뜻하게 해준 미담의 주인공들을 '따뜻한 패딩'으로 선정한다. 지난 5년 동안 총 400여 명의 미담 주인공을 발굴해 패딩을 선물하고, 캠페인 참여 인원 530만명, 누적 좋아요 33만개를 돌파하며 국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진행되고 있다.
박상희 기자 psh@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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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2019-11-14, http://www.fi.co.kr/main/view.asp?idx=67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