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뉴얼한 비키, 팬톤과 협업해 컬러 마케팅 강화

한국패션협회 2019-10-08 00:00 조회수 아이콘 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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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한 비키, 팬톤과 협업해 컬러 마케팅 강화






 

 

신원(대표 박정주)의 여성 영 캐주얼 브랜드 비키(VIKI)가 색채연구소 팬톤(PANTONE)과 협업한 F/W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비키는 올 하반기 컬래버 캠페인 ‘컬러 미 비키(COLOR ME VIKI)’를 통해 컬러 마케팅에 주력한다.

 

이번 F/W 시즌에는 티셔츠, 가디건, 니트, 점퍼, 팬츠 등 다양한 아이템을 제작하고 파우치, 다이어리, 텀블러 등 추가 굿즈도 선보인다. 향후 매장 내 팬톤 컬래버레이션 존을 구성하고 팝업스토어를 운영해 컬러풀한 이미지를 디스플레이 요소로 활용한다.

 

비키는 공개한 협업 화보를 통해 생기발랄하고 영한 감성을 드러냈다. 편안하면서도 비비드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이번 화보를 통해 다양한 믹스매치가 가능한 스타일을 제시한다. 특히 2019 F/W 비주얼 콘셉트를 ‘팬톤 포트레이트(PANTONE PORTRAIT)’로 잡고 스스로 혹은 타인이 나를 바라보는 다차원의 시선과 각도를 팬톤의 프레임과 결합해 크리에이티브하고 유니크하게 풀어냈다.

 

화보 속 코트의 이너로 활용한 바이올렛 컬러의 셔츠, 팬츠와 패딩의 이너로 매치한 오렌지 컬러 후드 티셔츠는 팬톤과의 컬래버를 통해 제작된 아이템이다. 이 브랜드 관계자는 “캠페인의 효과적인 이슈화를 통해 브랜드 콘셉트인 ‘Vibrant Chic’를 적극적으로 알려 컬러 마케팅을 강화하고 비키의 신선도와 호감도를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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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2019-10-08, https://www.fashionbiz.co.kr/article/view.asp?cate=1&sub_num=22&idx=174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