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 올젠, 론칭 25년차 올해 1000억 돌파

한국패션협회 2019-12-23 00:00 조회수 아이콘 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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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통상 올젠, 론칭 25년차 올해 1000억 돌파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에서 전개하는 남성 캐주얼 올젠(OLZEN)이 연매출 1000억원을 돌파하며 2019년을 의미있게 마무리 한다. 올해로 론칭 25주년을 맞은 이 브랜드는 남성 캐주얼 리딩 브랜드로 확고하게 자리잡고 있다.

 

작년 F/W시즌부터 배우 원빈을 모델로 기용해 올젠의 시그니처 아우터 '뉴 테라' 시리즈를 '원빈 롱다운'으로 칭해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쳐왔다. 고품질, 합리적인 가격대를 내세워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여기에 '원빈 효과'까지 이어져 매출 성장세에 더욱 탄력을 받았다.

 

올젠은 매출 1000억 돌파를 기념해 온.오프라인 동시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먼저 올젠 전국 매장에서는 12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누구나 편하게 입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친환경 발열내의 온에어를 1일 선착순 100명에게 5000원 특가로 판매한다.

 

또한 공식 온라인몰 탑텐몰에서는 12월 20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올젠 구매고객 대상 총 10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증정하는데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커피 쿠폰(250명)과 발열내의 온에어(250명), 그리고 누적 금액순 올젠 최고 구매왕 10명에게는 다이슨 헤어 드라이기를 증정한다.

 

올젠 관계자는 ”남성복 시장이 침체기를 겪고 있는 중 올젠의 연매출 1000억 돌파 및 성장세는 의미 있는 기록이며 내년에도  지금까지 보내준 성원을 좋은 상품으로 보답해 성장해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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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9-12-23, https://www.fashionbiz.co.kr/article/view.asp?cate=1&sub_num=22&idx=175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