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엘비, 유튜버된 지상렬과 FUN한 협업 진행
에프엔에프(대표 김창수)의 엠엘비가 개그맨 지상렬과 톡톡 튀는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 개그맨 지상렬이 운영하고 있는 개인 유튜브 채널 ‘구독안하면 지상렬’이 구독자 10만 명 돌파 기념 파티 준비 과정에서 엠엘비의 매장과 상품이 재미있게 노출됐다.
이번 영상에는 파티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상렬과 랩퍼 겸 DJ ‘어글리덕’, 비주얼 아티스트 ‘바즈본’, 그리고 기획자 ‘알렉스’까지 네 남자의 친목 도모 및 파티를 기획하고 논의하는 모습을 담아냈다. 특히 바즈본과 알렉스는 엠엘비 매장에 방문해 의상을 직접 피팅해보고 고르며 생생한 쇼핑 현장을 공개했다. 이 날 고른 다양한 엠엘비 상품은 오프닝 패션쇼로 활용, 구독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오프닝쇼에서 네 남자가 착용한 아이템은 엠엘비의 ‘모노그램 컬렉션’과 어글리하지 않은 어글리 슈즈 ‘빅볼청키’, 그리고 스트리트 무드 가득한 메가급 스타일의 ‘메가다운’이다. 특히 지상렬은 트렌디한 모노그램 패딩과 버킷햇을 착용해 프리미엄 스트리트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들은 패션쇼 외에 유튜브 라이브 방송도 진행하여 약 2000명의 시청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했다.
엠엘비와 지상렬의 웃프고도 특별한 파티는 1월 중순에 진행될 예정이다. 엠엘비는 뺌의 창시자 와썹맨과도 을지로에서 힙한 컬처 화보를 찍는 등, ZM세대 고객들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발빠르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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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9-12-24, https://www.fashionbiz.co.kr/article/view.asp?cate=1&sub_num=22&idx=175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