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9(더블유나인), 15일 코엑스몰 1호점 오픈

한국패션협회 2020-01-09 00:00 조회수 아이콘 1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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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9(더블유나인), 15일 코엑스몰 1호점 오픈

주력인 캐시미어 상품 포함해 140여 종 상품 전개하며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 나선다

 

 

 

 

 

이랜드월드(대표 최운식)가 전개하는 여성복 W9(더블유나인)이 오는 15일 코엑스몰에 1호점을 열며 본격적인 오프라인 전개에 나선다.

 

W9은 작년 10월 이랜드월드가 10년 만에 내놓은 신규 여성복 브랜드로 신세계 강남점 팝업스토어에서 2주간 1억 3천만 원대 매출을 올린 바 있다.

 

백화점과 다양한 채널에서 러브콜을 받아온 W9이 선택한 오프라인 1호점은 스타필드 코엑스몰.

 

연간 방문 고객이 2천만 명이 넘는 대형 쇼핑몰인 이곳은 주변 아파트 단지가 인접해 있고, 고객들 사이에서 반응이 뜨거운 브랜드들이 대거 입점해있어 다양한 수요의 고객 유입이 가능한 곳이다.

 

이번 신규 매장에서는 팝업스토어를 통해 이미 고객들에게 검증받은 캐시미어 상품 강화를 비롯해 간절기 아우터, 팬츠, 보정속옷, 스카프 등 140여 종의 다양한 상품과 에르도스 초원에서 찾아낸 ‘섬유의 보석’이라 불리는 알바스 캐시미어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W9은 이번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유통망 확보에 나설 예정이다. 상반기 50개 점을 열고 연말까지 80개 점을 오픈할 계획이다.

 

W9 관계자는 “주요 팝업스토어에서 확인한 뜨거운 고객 반응으로 오픈 매장 수가 당초 목표보다 상향 조정됐다.”라며, “고급스러운 소재와 모던한 디자인으로 여성의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는 브랜드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말했다.

 

W9은 코엑스몰 1호점 오픈을 기념해 전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소프트 삭스 양말을 증정하며, 3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여행 필수품인 ‘달러 북’을 증정한다.

 

 

 

 

 

 

 

 

 

 

 

 

 

[출처] 국제섬유신문(http://www.itnk.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6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