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 섬유의류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 올라

한국패션협회 2020-01-30 00:00 조회수 아이콘 1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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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섬유의류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 올라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올해 첫 실시된 섬유의류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에서 1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달 국내 섬유의류 상장기업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조사한 결과 1위 신세계인터내셔날, 2위 휠라홀딩스, 3위 F&F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섬유의류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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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으로 측정된다.

 

 

 

 

 

지난달 섬유의류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30위까지 순위는 신세계인터내셔날, 휠라홀딩스, F&F, LF, 한섬, 배럴, 영원무역, 제이에스티나, 한세실업, 화승엔터프라이즈, 백산, 대현, 코웰패션, 성안, 좋은사람들, 효성티앤씨, 삼양통상, 신원, 화승인더, 크리스에프앤씨, 패션플랫폼, 윌비스, BYC, 쌍방울, 코데즈컴바인, LS네트웍스, 덕성, 신성통상, 제로투세븐, 필링크 순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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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0년 1월 섬유의류 상장기업 브랜드 카테고리 빅데이터 분석을 해보니 지난 12월 섬유의류 상장기업 브랜드빅데이터 27,764,215개와 비교하면 9.92% 증가했다”며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6.09% 하락, 브랜드이슈 6.97% 하락, 브랜드소통 34.96% 상승, 브랜드확산 56.58% 상승, 브랜드시장 0.70% 상승, 브랜드공헌 14.77%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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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브랜드의 평판지수를 매달 측정해 브랜드 평판지수의 변화량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 섬유의류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2019년 12월 25일부터 2020년 1월 26일까지의 섬유의류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이다. 

 

 

 

[출처] K패션뉴스 (http://www.kfashionnews.com/news/bbs/board.php?bo_table=knews&wr_id=2216&pag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