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패브릭,국내 최초 리사이클 안감 ‘리플러스’ 출시

한국패션협회 2020-02-28 00:00 조회수 아이콘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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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패브릭, 국내 최초 리사이클 안감 '리플러스' 출시
유럽과 홍콩 등 해외 바이어 오더상담 잇따라


 

안감 전문업체 대한패브릭(대표 서한집)이 국내 최초로 리사이클 안감 '리플러스(Replus)'를 출시 초기부터 유럽과 홍콩 등 해외 바이어들의 오더상담이 잇따르고 있다. 리사이클 안감은 버려진 페트병을 재활용해 생산된 원사를 기반으로 제직 가공됐다. 이산화탄소를 줄이고 석유에너지 사용을 감소시키는 친환경적이고 지속 가능성을 강화한 제품이다.

 

주력 품목은 폴리스트레치 폭 48/49인치, 폴리 트윌 스트레치 폭 56/58인치, 폴리 다후다 폭 58/60인치, 폴리 트윌 폭 59/60인치 등이다. 리사이클 폴리에스터 100%를 사용하고 있으며, 실키 트윌 스트레치 폭 47/48인치는 51%를 사용해 공급한다.

 

리사이클 안감은 원료 수급부터 가공까지 신뢰할 수 있는 공급망과 전문기관인 인증 체제 구축을 통해 전 과정이 투명하게 보증 받을 수 있는 GRS(Global Recycled Standard) 정품 인증서와 정품 태그를 제공한다.

 

대한패브릭은 신축, 발열, 방풍, 향균, 소취 등이 있는 다양한 고부가 기능성 안감을 개발 공급하고 있다. 전북 순창에 국내 최대 자카드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보유한 컬러가 2만 여개에 달하고 생지 재고도 1천만 야드를 넘고 있어 주문자가 원하는 원단의 수량 및 컬러 확보가 용이하고, 주문부터 공급까지 소요되는 시간도 짧다.

 

이 회사 서한집 대표는 우리 후손들에게 더 나은 지구환경을 물려주기 위해 지속가능성을 높인 친환경 소재 및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 했다.

 

[출처] 케이패션뉴스 (http://www.kfashionnews.com/news/bbs/board.phpbo_table=knews&wr_id=2535&sca=%EC%9B%90%EB%B6%80%EC%9E%90%EC%9E%A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