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이 심미안에 따라 다채롭게 변주되는 '테이트'
세 명의 포토가 자기 방식대로 올 S/S 화보 공개
‘테이트’가 보는 사람의 심미안에 따라 다채롭게 변주되는 2020 봄/여름시즌 화보 ‘Glory New Day’를 공개했다.
인디에프(대표 백정흠)에서 전개하는 캐주얼 브랜드 ‘테이트’의 이번 컬렉션은 ‘현재의 좋은 일들을 생각하고 내일을 위해 웃으면 언젠가는 희망하는 날이 올 것이다’란 주제로 긍정적이고 경쾌한 무드의 아이템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시즌은 다양한 ‘테이트’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세 명의 포토그래퍼와 함께 캠페인 비주얼을 완성했다. 현재 가장 활발하게 활동 중인 포토그래퍼 조기석, 변예슬, 김형원 등이 참여해 자기만의 방식으로 캠페인 화보를 촬영한 것. 개성이 분명한 각 포토그래퍼가 ‘테이트’를 어떻게 해석하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다. 또 영상에는 이혜인, 김의규 씨가 참여해 캠페인에 풍성함을 더했다.
김선호 마케팅 대리는 “동일한 피사체 혹은 대상이 관찰하는 사람의 심미안에 따라 다채롭게 해석될 수 있는 점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며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개성에 따라 ‘테이트’의 아이템이 다양하게 적용될 수 있음을 표현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화보는 ‘테이트’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전국매장에서는 신규 컬렉션 출시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출처] 패션인사이트 (http://www.fi.co.kr/main/view.asp?idx=68643)